난자 공여자에 관하여
  성별: 여자   생년: 1979
  직업: 회   날짜: 2001-10-13
  병력:
b형
  상담:
고교 졸업때까지 생리가 없어서 검사를 받아봤는데
난자가 없다고 합니다. 지금은 호르몬 치료를 받고 있어요.
결혼후에 난자를 공여받을때 우리나라의 경우 친자매에게서 받는지
아니면 남에게 많이 받는지 궁금합니다.
남에게 받는다면 어떻게 받는 것인지 궁금해요.
  답변:
난포가 전혀 자라지 않는다면 난자 공여 이외에는 불임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난자 공여의 경우 친자매에게서 받는 경우가 많지만, 정자 공여 처럼 건강한 공여자로부터 받을 수도 있습니다.
임신에 대한 걱정도 되시겠지만 부족한 여성 호르몬으로 부터 초래될 수 있는 골다공증등의 질병에 대한 예방에도 관심을 갖으세요. 반드시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시고 호르몬제 복용을 게을리 하지 마시고요.
건강하십시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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