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액상태와 정액 그리고 임신과의 관계.
  성별: 여자   생년: 1974
  직업: 전   날짜: 2001-12-04
  병력:
키 162, 몸무게 54, 혈액형 A
  상담:
1년동안 아기를 가지려 노력하였으나..아기가 생기지를 않아..
근처 산부인과에서 저만 기본적인 불임검사를 하엿습니다.
혈액검사를 통해,,호르몬 수치가 약간 높게 나왔으나,, 그리 걱정할 단계는 아니
라고 말씀하셧습니다. 25가 정상인데,,30이 나왔거든요,,
부부관계후 점액상태와 정자활동을 보기위해 부부관계를 하고 오라해서 관게후 검
사를 했는데여,, 제 점액상태도 좋지않고,,정자가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며,,
남편의 정액 검사를 권하셧습니다.
(죽은 정자라도 보여야하는데,, 보이지 않는다며,, 드문경우라고..)
그런데 그 이유가 그날 관계를 맺는게 영 내키지 않은상태에서 해서그런지..,,
남편이 사정액이 작은것 같다고 했거든여..
저도 뭐,, 잘 흥분이 되질 않았구요...
그래서 그런 결과가 나온것이 아닌가 싶구요,,
넘 걱정이되서요,,,

남편이 종합병원 의사인 관계로 많은 스트레스와 업무에 시달립니다.
별보고 출근 하고 별보고 퇴근하죠,, 일시적으로 스트레스로 인해,, 정자가 안보
일수도 있는건지도 궁금합니다.
빠른 시일내에,, 아기를 갖고싶은데,, 저같은 경우 인공수정은 가능한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바쁘신 의사선생님 남편을 두고 계시는군요.
제 생각에는 검사 결과가 좋지 않게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던것 같습니다.
사실 성교후 검사는 이제 저희는 시해하지 않는답니다.
경험을 통해서 느끼셨겠지만 너무나 자연스럽지 못하고 또 정액검사로 남성 불임에 대해서 알 수 있는데 궂이 성교 후 검사를 할 필요가 없지요.

인공 수정을 먼저 생각하시기 보다는 불임 전문 크리닉에 내원하셔서 좀 더 체계적인 검사를 받으실 필요가 있답니다.
호르몬 수치가 높다고 했는데 어떤 호르몬 수치인지도 중요하고요.

남편분이 바쁘실 경우 편하신 시간에 내원하시어 정액만 받아 주시면 된답니다.

부부관계의 횟수가 문제가 될 수도 있답니다.
우선 배란일을 맞추는 방법만으로도 확률을 높힐 수 있으니 내원하셔서 배란일을 확인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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