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겨운 나날들............
  성별: 여자   생년: 1971
  직업: 전   날짜: 2001-12-13
  병력:
159cm
46kg
B 형
  상담:
안녕하세요
저는 1998년 12월에 불임이라는 판정을 받고 복강경으로 나팔관 수술여부를 결정
하려고 복강경을 했는데 수술을 해도 정상적으로 아기를 가질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작년 8월달에 4번째 시험관 아기 시술을 했습니다.
그런데 전 한번도 착상이 되질 않더군요
그럴수도 있는건지 아니면 잘못되어서 그런것지 궁금합니다
한번도 착상이 되질 않는 이유와 앞으론 어떻게 해야 하는지알려주세요
그리고 선생님 부부관계후 가끔 피가 비치는건 왜 그런건지 무슨 병이 있어서 그
런건 아닐런지요
  답변:
시험관 아기 시술을 벌써 4번이나 받으셨군요.
모두 같은 주치의 선생님께 받으신 것인지요?
만약 그렇다면 주치의 선생님께 그 동안의 수정란의 상태와 이식때의 자궁내막의 두께등에 대해 여쭤 보시고 어떤 부분에 문제가 있었는지 확인하십시오.
위에 언급한 수정란의 상태와 자궁내막의 두께에 아무 이상이 없었다면 복강경으로 다시 한 번 복강내를 확인하여 교정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처치를 받으시는것도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부부관계 후 피가 비치는 것은 자궁경부에 염증등의 병변이 있는 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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