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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 촉진제를 맞았는데도 난포가 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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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여자 |
생년: |
19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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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 |
영 |
날짜: |
2001-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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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력: |
큰 병력은 없구요 키는 162센티미터구요 몸무게는 78-83사이구요 혈핵형은 b형이
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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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
전 결혼 2년 6개월째입니다.
피임도 한적없고 임신이 되질 않아서 5월쯤에 분당 모 병원에서 불임검사를
받았읍니다. 다른 이상은 없는데 난포가 자라질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3차례 배란 촉진제를 맞았습니다.
그런데도 아무런 변화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제가 갑자기 살이찐것이 원인이 아닌가 걱정됩니다.
결혼후에도 10kg넘게 살이쪘으며 아이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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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월경이 규칙적인지 모르겠네요. 월경이 규칙적이면 배란시기를 맞춰 부부관계를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배란시기를 맞추는 것은 가장 근본입니다.
월경이 불규칙하면 배란시기를 모르므로 배란유도제의 사용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배란
유도제의 반응이 나쁘면 약을 고용량으로 맞을 수가 있겠고 배란유도제 없는 시험관아
기 시술을 생각해 볼 수가 있습니다.
체중이 늘어난 것은 그것이 수개월 사이에 10kg 이상 늘어나는 것이 아니면 배란에 큰
지장을 초래하지는 않습니다.
나오셔서 상담을 해주십시오.
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69
(서울 송파구 잠실동 175번지 애플타워 3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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