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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아기를 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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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여자 |
생년: |
19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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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 |
기 |
날짜: |
2002-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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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력: |
1. 마지막 생리일 : 9일
2. 그 이전 생리일 : ?
3. 초경나이 :?
4. 출산아수 :없음
5. 인공임신중절수 : 2번 유산 3번
6. 특별한 질병이나 수술경험 :자궁내막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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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
아내가 습관성 유산으로 삼성제일에서 검사한 결과 자궁내막1기이며
아기 피를 응고 시키며 나팔관이 가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작년 3월과 4월에 연거퍼 두번 수술을 받았는데, 선생님 말씀으로 자연적으로 아
기가 생기게 기다려보는데 마음이 급하다면 시험관 아기를 하라고 하십니다.
아기가 어떤 방법으로 생기던 피가 응고되지 않게 매일 주사 2대씩은 맞아줘야 한
다고(20주 넘게...?) 하셨습니다.
배란 약을 먹으면서 병원엘 다니기로 했는데....
병원을 다니지 않은지 8개월이나 됩니다.
삼성제일병원은 거리도 그 당시엔 서너시간 거리로 너무 멀었고 하루종일을 가서
기다리다시피해서 시간 낭비가 너무 많아서 결국 아내가 다니다 못다니게 되었습
니다.
지금 현재는 서울 서초동에 거주하는데....
아내는 다른 병원에 가면 똑같은 검사를 되풀이 할것 같다며....
그 병원을 다시 다녀야 하나 갈등합니다....
나이가 42이니 너무 늦어 아기가 들어설 확률도 적다며 시험관 아기를 권하시는
데 돈이 얼마나 드는지....
한번에 된다는 보장도 없다던데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지 않은 편이라 달라들어
서 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좀 저렴하게 아기를 가질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요.
또한 이런경우 아기를 갖으면 입원해서 있거나 외출등 돌아다닐수는 없는지요.
솔직히 말씀 드리자면 아기가 너무 늦어서 만약 시험관 아기를 한다면 쌍둥이 갖
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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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어려운 상태에 봉착이 되어 있군요. 습관성유산의 환자들은 대체로 원인이 어떻든 아기에게 가는 피가 응고되어 태아가 사망합니다. 따라서 약들은 그러한 일들이 안 일어나는 약제들을 하나 혹은 여러 가지를 투여하게 됩니다. 가장 많이 쓰는 약제가 소용량의 아스피린입니다. 아스피린은 피가 엉기지 않게하는 힘이 있습니다. 다음은 헤파린인데 헤파린은 피가 응고되는 것을 막습니다. 그리고 면역단백질이나 스테로이드 약제를 사용하게 되는데 이것들은 아기를 공격하는 항체가 있을 때 항체의 작용을 억제시키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검사를 다시 하실 필요는 없겠습니다. 다만 임신이 안되면 배란유도 및 인공수정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임신의 찬스를 높이는데 대한 상담을 한 번 받아보십시오.
건강한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69
(서울 송파구 잠실동 175번지 애플타워 3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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