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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유도제가 전혀효과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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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여자 |
생년: |
19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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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 |
강 |
날짜: |
2002-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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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력: |
1. 마지막 생리일 : 1월14일
2. 그 이전 생리일 :
3. 초경나이 : 16
4. 출산아수 :
5. 인공임신중절수 :
6. 특별한 질병이나 수술경험 :다낭성 난포증후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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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
| 안녕하세요...매번 좋은 답변 먼저감사드립니다.저는 다낭성난포증후군인데요...작년 5월 까지만 해두 클로미펜 3알씩먹으면 배란이 가능했는데 이젠 5알씩 늘리구 주사하루에 2개를 맞았습니다.주사약10개를 4일간 맞았는데도 별진전이 보이지않습니다.오늘병원에 갔더니 1.2cm밖에 안자라서요...저는 강원도 인제에 사는데요 홍천에 있는 개인산부인과에 다니는데 왜 6개월전만해두 배란이 되었는데 그약용량을 높였는데도 별반응이 없는지 불과 몇달만에 자궁에 이상이 생긴건지...그동안에 약복용으로 내성이생겨서 아무반응이 없는거지...정말 답답합니다...그리고 지금으로서는 시험관 시술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는데 얼마나 쉬어야하나요 ...제가 직장을 다니는데 그만 두어야하는지...아님 1달정도는 쉬고 다시 일해두 별지장은 없는건지 궁금합니다....그리고 저같은 경우에는 비용이 어느정도 드는지 궁금합니다...바쁘시겠지만 답변좀 꼭부탁드립니다...불임전문 병원이 없어서...별다르게 알아볼수가 없습니다..꼭좀 답변 부탁드려요....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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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다낭성낭종의 환자로서 배란유도제가 잘 듣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몸 난소 속에 미성숙난자를 많이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 성숙된 난자 즉 아기씨를 만드는 성숙난자는 잘 생기지 못하는 경우가 되겠습니다. 인제에 계시다니 그곳 군대의 군인들을 많이 보시겠네요. 군대로 말하면 다낭성낭종은 예비군은 많은데 정규군은 만들지 못하는 경우에 빗대어 말할 수 있습니다.
시험관아기를 권유 받았지만 정작 배란유도에 반응이 약하므로 배란유도의 양이 많이 들뿐만 아니라 시험관아기 시술 중 배란유도의 과정에서 도중에 취소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고 고용량의 배란유도제를 쓰게되면 난소의 난포들이 마치 포도송이처럼 커져서 과배란자극증후군이 생기기도 합니다.
과배란자극증후군은 임신이 되면 그 증상이 더욱 심해지고 고통스러울 수 있는 질환입니다.
저희 병원에서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배란유도 없는 시험관아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미성숙상태로 난자를 채취해서 체외에서 난자를 성숙시킨 후 수정을 시켜 수정란을 자궁내로 넣어주는 시술 방법이 되겠습니다.
충남 보령에서 오신 환자분은 다낭성낭종 환자로 같은 증상의 환자이셨습니다. 그녀는 대전에서 3번의 시험관아기를 했었으나 1번은 도중에 취소되었고 겨우 2번 시험관아기 시술을 했으며(난포가 성숙이 잘 안되었다고 함) 실패했었다고 합니다.
저희 병원에서 배란유도 없는 시험관아기 시술 두 번째에 임신이 잘 되셨습니다.
현재 아기가 잘 크고 있습니다.
상담에 도우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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