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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이 잘되는 사람은 배란촉진제가 필요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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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여자 |
생년: |
19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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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 |
전 |
날짜: |
2002-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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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력: |
1. 마지막 생리일 : 1/30
2. 그 이전 생리일 : 1/02
3. 초경나이 :13세
4. 출산아수 : 1명
5. 인공임신중절수 : 1
6. 특별한 질병이나 수술경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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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
아이가지자 해서 가진게 바로 들어서서
98년도에 딸아이를 낳았는데...
둘째가 생기지 않더군요.
20001년 배란촉진제를 맞고 바로 둘째가 들어섰는데
출혈이 조금씩 있었습니다.
첫아이때도 그랬기 때문에 착상출혈이려니 했는데
주사를 맞아도 입원을 해도 안되 결국 유산했습니다.
(임신인줄 모르고 운동을 무리하게 했슴)
그리고 계속 아이가지려고 노력했는데
잘 안되군요.나팔관 검사도 이상없는데...
얼마전엔 의사상담후 격일제로 관계를 했는데
마지막날 관계후(생리일로 15일)바로 출혈이 있었는데
그게 꼭 생리처럼 나오더니...
자궁쪽인지 계속 아픕니다.
12월쯤인데 아직도 아프고 평상시에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누웠다 일어서면 근육이 땡기는것처럼 아픕니다.
한의원에 가서 물어도 보고 병원에도 갔지만
별게 아니라는 식으로만 이야기합니다.
의사는 배란일이 거의 정확하다는군요
배란도 잘되고...
주기는 25~6주기
마음이 자꾸 조급해집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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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배란이 잘 되면 배란촉진제의 사용이 필요없게 됩니다. 그러나 임신이 안될 때 배란유도를 하는 이유는 난자의 숫자를 여럿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시험관아기에서 수정란을 4알까지 넣는 이유는 임신률이 올라가기 때문이지요. 다태임신이 생길 위험이 있지만 나이 많은 불임여성이나 시험관아기 시술에 의한 임신시도에 반복적으로 실패하는 여성에서는 이식수정란수를 보다 더 높여서 이식하게 됩니다.
아랫배가 아프면 병원에 한 번 나와 주십시오.
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69
(서울 송파구 잠실동 175번지 애플타워 3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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