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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바꾸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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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여자 |
생년: |
19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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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 |
기 |
날짜: |
2002-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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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력: |
1. 마지막 생리일 : 2월2일
2. 그 이전 생리일 : 1월6일
3. 초경나이 : 15세(정확하지 않음)
4. 출산아수 : 0
5. 인공임신중절수 : 0
6. 특별한 질병이나 수술경험 :디스크수술 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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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
결혼한지 6년째되어가는 부부입니다.저는33살 남편은 32입니다..
검사 결과는남편의 정자 모양이 않좋다고 했구요...수치는4~8정도로 나왔어요..
저는 생리도 비교적 정확한 편입니다..검사 결과는 이상없다고 나왔습니다..
인공수정을 3번 하고 지금은 너무 지쳐서 1년 정도 쉬었습니다...
4월부터 다시 시험관 아기를 시도해 보고 싶은데 제가 직장에 나가고 있어
시간문제가 걱정이되요....매일 가서 주사 맞고 초음파하고 해야 된다는데
병원에 가야하는 날짜가 몇칠이나 필요 한지와 수술이 마취가 필요 하다는데
얼마나 아픈지도 궁금하구요....마지막으로 강남에 있는 산부 인과 전문 병원
(차병원)을 다니고 있는데...명성에 비해 너무 불친절하고 성의가 없어보여 병원
을 옴기고 싶거든요....기존에 했던 검사 결과나 그간의 기록들을 모두 받을수 있
는지도 궁금하고 새로운 병원에 간다면 처음부터 검사를 다시해야 되는건 아닌지
걱정두 됩니다.....또 좋은 병원도 추천해 주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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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검사 자체를 믿을만한 병원에서 했으므로 다른데 가서도(어느 병원이어도) 다시 검사할
필요는 없을 겁니다. 다만 비정상형태의 정자가 많다는 것은 검사 때마다 다를 수 있으
므로 재검사가 필요할지 모릅니다. 시험관아기는 일주일에서 10일정도 주사를 맞는 기간
이 필요하고 그 동안에 세 번 정도의 초음파검사가 있습니다. 매일 주사를 맞는다는 것
이 고통스럽고 어렵겠지만 최근에 주사는 피하주사로 바뀌어가고 있으므로 자신이 직접
주사를 놓을 수도 있습니다(간호사에게 배우십시오). 저희 병원도 지방에서 오시는 분들
이 있어서 오시는 날짜를 최소로 줄여 집에서 주사를 맞고 오시게 합니다. 남편은 난자
채취시에 한번 오시면 되지만 그전에 다시 한번 검사를 받음으로써 수정률을 높이기 위
한 여러 가지 수정방법을 고려하게 됩니다. 결혼한지 6년이 되었고 이제는 두 분의 나이
가 어느 정도 들은 축에 속하므로 시험관아기 시술과 같은 보다 적극적인 방법을 착아야
합니다.
어느 병원에서 시험관아기를 받으시던지 첫시도에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69
(서울 송파구 잠실동 175번지 애플타워 3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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