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쾌한 답변 기다립니다!
  성별: 여자   생년: 1974
  직업: 전   날짜: 2002-02-19
  병력:
1. 마지막 생리일 : 2002/02/01
2. 그 이전 생리일 : 2002/01/02
3. 초경나이 : 초등학교6학년
4. 출산아수 :
5. 인공임신중절수 : 2번자연유산(1번은 계류유산)
6. 특별한 질병이나 수술경험 :
  상담:
안녕하세요.학창시절부터 생리는 두달에 1번씩 그래두 주기적으로 했고...약간의
생리통이 있거든요.
98년3월 결혼하구 11월정도에 임신해서 6주정도에 계류유산이 되었고 99년 11월정
도에 착상되고서는 얼마 않되어서 유산이 되었습니다.그후부터는 거의 질외사정,
날짜로 피임을 하구 1월부터는 불임검사하면서 배란촉진 주사,약도 먹는데...
모든검사에서는 이상이 없다구 하는데도 "인공수정"을 해야하나요?
매일병원에 가서 주사맞고는 배란기도 알아 냈거든요. 그냥 아기를 가질수는 없는
지요...
수고하세요
  답변:
두 번의 자연유산은 습관성유산의 카테고리에 들어갑니다. 1월부터 불임검사를 시작한 것은 잘하신 일입니다. 임신이 되어도 두번씩 열 달의 임신유지에 문제가 있었고 유산후 초조한 마음으로 임신을 기다리고 있는 마음 이해가 됩니다.
이제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면 단계를 높이는 임신보조시술을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그 시술 중에 가장 간단한 것이 인공수정입니다. 인공수정을 함으로써 정자와 난자가 만날 수 있는 찬스를 높이게 됩니다.
배란유도를 하는 것은 난자의 숫자를 많이 확보함으로써 정자와 만나 수정란을 여럿 만들겠다는 의지입니다.
이로써 착상의 찬스를 높인다는 것입니다.
그냥도 가질 수는 있겠지만 여태껏은 그냥 있어도 잘 안되지 않았습니까?

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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