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냉이 심해 병원에 갔더니...
  성별: 여자   생년: 1972
  직업: 전   날짜: 2002-04-09
  병력:
1. 마지막 생리일 : 2002.2.10
2. 그 이전 생리일 : 2001.12.10
3. 초경나이 :16 4. 출산아수 : 1
5. 인공임신중절수 :1
6. 특별한 질병이나 수술경험 :
  상담:
안녕하세요!
얼마전 냉이 심해서 병원에 갔더니 곰팡이라면서 케토코나졸(스파이크)이라는 피
부진균증치료제를 주었읍니다
저의 증상은 그냥 우유가 상했을때 상태의 냉이 흘렀지만 가렵거나 다른 증상은
없엇읍니다.그러나 남편과의 관계후 남편은 가려움과 귀두의 좁쌀크기만한 물집,
허물이 벗겨지는 등 남편이 그 이유로 잠자리까지 멀리 하게 되었읍니다
곰팡이균에 의해서 남편에게 그런 증상이 나타날수 있는지?
  답변:
곰팡이균에 의한 질염과 남편의 귀두염은 조금 다릅니다. 남편의 귀두염이 온 원인을 알기 위해 비뇨기과의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곰팡이균은 질내에 순두부같은 모양(swiss cheese)의 냉을 나타냅니다.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대체로 가려움증을 호소하는데 이러한 증상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남편의 증상, 증후가 옮길 수 있다고 생각이 들면 콘돔을 사용해서 부부관계를 가져도 무방합니다. 남편은 비뇨기과, 부인은 비뇨기과나 산부인과에서 치료를 받으시도록 하십시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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