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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아기 시술을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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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여자 |
생년: |
19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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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 |
전 |
날짜: |
2002-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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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력: |
1. 마지막 생리일 :
2. 그 이전 생리일 :
3. 초경나이 :
4. 출산아수 :
5. 인공임신중절수 :
6. 특별한 질병이나 수술경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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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
작년 7월에 나팔관사진찍는 것 부터 시작해서 불임치료에 들어갔습니다. 인공수
정 3번 하고 이번에 시험관아기 시술 할려고 주사 맞고 있거든요. 근데 불임치료
에 들어간 후로 생리량이 줄어서요. 생리량이 줄면 자궁벽이 얇아서 착상하기 힘
들다 그러던데 치료방법이 없나요? 주사같은 게 있다고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제
가 다니는 병원에 물어보니 그런 약은 없다고 그러네요. 그러면 자궁벽얇은 건 초
음파로 볼때 나타나나요? 그리고 약이 없다면 자궁벽얇은 사람은 아기를 가질 수
없는 건가요?
그리고 가끔씩 의자에 앉을때 바닥에 닿는 외음부 안쪽이 찌릿찌릿 거릴때가 있는
데요. 이것도 어디에 이상이 있는 건가요? 답변좀 자세히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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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자궁내벽이 얇은 겨우(배란 및 착상시기)에는 수정란의 착상이 안되거나 착상률이 떨어지게 됩니다. 이러한 예측은 초음파로 자궁내막의 두께를 재면서 예측을 할 수가 있습니다. 자궁내벽이 얇은 여성에서 저의 경험으로는 처음 착상이 어려울 수도 있지만 임신이 되어도 유지에 힘이 들 수가 있습니다. 제 환자 중에 수정란은 너무 좋아 냉동까지도 하고 자궁내로 들어간 수정란도 6알이었던 환자(여성의 나이도 많고 임신도 되라고 수정란을 많이 넣었습니다)는 이식 후 12일 후에 임신호르몬 검사를 해보니 임신이 되셨습니다.
그러나 2주일을 넘기지 못하고 심한 출혈로 끝이 난 경우가 있습니다. 이와같은 실제 예는 내막이 아주 얇은 경우에 해당이 됩니다.
질문자께서 월경의 양이 줄어들었다고 하는 것은 두 가지로 해석해 볼 수 있습니다.
첫째 인공수정을 하기 위해 먹는배란유도제를 사용했을 때 먹는배란유도제는 자궁내막을 좋게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월경량이 줄어들 수가 있지만 이런 경우에는 약을 안먹는 주기에는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주사약을 동시에 쓰는 경우에는 어느정도 자궁내막을 자라게 할 수 있습니다.
둘째 나이가 들면서 월경의 양이 줄어들 수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월경의 양이 줄어드는 것은 나이에 따른 변화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주사로 배란유도를 하는 것도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는 방법이 됩니다.
단계적으로 시술을 높여가고 있으시군요. 임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69
(서울 송파구 잠실동 175번지 애플타워 3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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