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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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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여자 |
생년: |
19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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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 |
회 |
날짜: |
2002-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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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력: |
1. 마지막 생리일 : 2002년 4월21일
2. 그 이전 생리일 :
3. 초경나이 : 16
4. 출산아수 : 1
5. 인공임신중절수 :
6. 특별한 질병이나 수술경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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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
평소 생리가 불규칙하여 배란일을 알기 위해 병원에 갔습니다.
4월21일 생리시작하여 5일째되는 25일에 산부인과에서 클로미펜 2알씩 5일간
복용하라는 처방전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5월4일 병원에서 질초음파결과 난포가
1.4cm 밖에 자라지 않았다고 하며 무슨주사인지는 모르지만 근육주사를 놓아
주더군요. 이게 무슨주사인지도 궁금하고요. 5일 저녁에 부부관계를하고
다시 6일날 병원에서 질초음파를 한 결과 난소가 약하다고 하시며 7일 다시 부부
관계를 하라고 하시더군요. 의사선생님의 자세한 설명이 부족한 것같아 너무 궁
금합니다. 난소(포)? 가 약하면 임신이 될 확률이 낮은가요? 그리고 생기시작
이 4월 21일이니까 다음생리 예정일 5월 21일경에 생리가 없으면 일주일후 테스트
하고 다시 병원가면 되는지??????? 임신이 될 확률은 매우 낮은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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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저도 무슨 약을 맞았는지 모르겠지만 난포가 작을 때에 쓰는 약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난포의 난자가 미성숙상태로 있을 때(이것은 초음파로 난포의 크기로 체크하게 됩니다) 난포의 성장이 필요합니다. 이때에는 FSH나 hCG라는 호르몬 주사를 맞아 난포의 크기를 키우게 됩니다. 난포의 크기가 1.8~2.2cm 정도 되게 되면 hCG라는 터트리는 주사를 맞게 됩니다.
이 주사는 다 자란 난포가 터져서 난자가 밖으로 나와 난관으로 들어가는 것을 도와주게 됩니다. 현재 질문자께서 무슨 약을 맞았는지 그리고 어떠한 과정으로 진행되는지를 선생님과 상의하여 주시고 저는 일반적인 주사약제의 사용에 대해 말씀 드렸습니다.
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69
(서울 송파구 잠실동 175번지 애플타워 3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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