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구암 검사
  성별: 여   생년: 1972
  직업: 연구원   날짜: 2002-06-20
  병력:
  상담:
결혼한지는 4년정도 되고 임신 시도 한지는 10개월정도 되었습니다. 지금 미국에서 살고 있는데 임신상담하러 병원에 갔더니 자궁경부암검사부터 하라고 하더군요. 그검사를 한지가 1년이 넘었었거든요.

예약을 하고 10일쯤후에 검사를 했습니다.
family doctor가 와서 유방암검사와 자궁암검사를 했는데 겉으로보긴 아무이상이 없다고 하더군요. 이틀후 갑자기 그 의사로부터 전화가 와서 low grade abnormal cell가 발견되었다고 colposcope를 하라고 했어요.
근데 그때 자궁암검사에 대한 사전지식없이 생리일 마지막날, 거의 출혈이 없어서, 그냥 검사하면서 의사에게 말했더니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인터넷에서 나중에 얼핏보니 자궁암검사는 60%w정도의 정확도가 있고 생리일가까이서 하면 이상결과가 나올수다 있다고 하는 걸 봤어요.

그때 한국에 갈 일이 있어서 산부인과에가서 선생님께 얘기했더니 다시 자궁암검사와 cervicogram을 찍었는데 아무이상도 없다고 나왔습니다.
colposcope하려고 예약한 날짜는 다가오는데, 해보는게 좋을까요. 아님 6개월후에 다시 자궁암검사를 해보는 게 좋을까요.

혹 임신중에 자궁경부에 이상이 보인다면 어떤 영향을 끼칠수가 있습니까..
  답변:
6개월 후에 자궁암 검사를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colposcopy까지 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에요.
한국에서 검사를 받았고 이상이 없었으면 더 이상의 검사는 필요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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