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시술을 다시해봐야할지...
  성별: 여   생년: 1964
  직업: 전업 주부   날짜: 2002-06-26
  병력:
163 몸무게 51 a형
  상담:
오늘 처음이곳에들어와봤읍니다
저또한 결혼14년차이며 임신한적도없고 배란이며 자궁상
태도좋다함 이상을 발견하지못한체나이가있어 바로시험관
시술을 부산 울산에서 4번했음 남편도 건강하다함
복강경시술은안해봤음 병원에서 말이없으니?
시험관시술한지는 2년이 넘은것같고 그중에
집안에 안좋은일이있어 대상포진도앓아고
지금은 왠지 질주위가 가렵고 냉이많아졌음
몇달전에 염증치료를 했는대 냉색칼이 두부어개놓은것마냥
그렇고 배란전후로 가러움증이나타나는것같읍니다
임신에방해가 될까요?
병원에가서 치료를해야될까요
시험관시술을 시작하면 복강경수술을 하자고해야될까요?
답변부탁드리며 건강하십시요
  답변:
순두부같은 냉(서양에서는 스위스 치즈라는 표현을 씀)이 나올 때 가장 의심해 볼 수 있는 질염은 이스트 감염의 일종인 캔디다 질염이 되겠습니다.(이러한 진단은 냉검사 후에 확진을 하게 됩니다.)
또다른 증상으로는 가려움증이 있습니다. 외음부 쪽도 가려움이 생기면서 너무 긁어서 살갗이 벗겨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러한 질염은 임산부와 당뇨병이 있는 여성에게 잘 걸리게 됩니다. 남성에서 포경이나 반포경에 의해 캔디다균이 계속 페니스에 존재할 때 재감염이 되기 쉽습니다. 캔디다균이 불임을 야기하는 것은 아니지만 너무 심한경우 임신에 나쁜 영향을 주게 됩니다.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병원에 가서 냉검사로 진단을 받은 다음에 약을 쓰십시요.
결혼기간이 14년이나 되면 자연적인 임신은 불가능할 것입니다.
어려운 임신 보조시술도 피해가서는 안됩니다.
최선을 다해보시기 바랍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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