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분비액이라는게...
  성별: 여   생년: 1977
  직업: 전업 주부   날짜: 2002-08-02
  병력:
  상담:
전 지금 병원에 다니고 있거든요...
그래서 자주 이곳에 들르게 되네요.
답변도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시고 해서요.

저도 지금 배란유도약을 5일동안 먹고 병원가서
다시 병원가면 주사를 주거든요.
어떤주사인지 확실하게는 모르겠는데...
제가 잘 잊어버려요. 뭘 터트려주는 거라고 하는데...
그게 배란유도 주사인가요? 아닌가요?
그리고 글을 읽어보면 질분비액이 깔려야 정자가
헤어쳐갈수있다고 하는데...
질분비액이 작은 사람도 있나요?
만약에 질분비액이 작으면 정자들이 헤어쳐가지도 못하고 그냥 흘러나오나요?

그리고 지금 저번달에는 그냥 날짜만 맞추었고.
이번달에는 약을 먹었거든요.
근데 인공수정을 해보겠냐고 하는데 다른 검사는 다했고
나팔관검사까지 했거든요. 전에 질문했을때 답변에
항정자검사(?) 그게 남자가 하는검사죠? 한것 같거든요...
인공수정은 하고 싶지 않아서요...
자연 임신을 원하는데... 병원을 계속 다녀야할까요?
계속 반복일것 같은데...
  답변:
먹는 배란유도제를 먹고 병원에서 초음파 검사로 배란 날짜가 되면 난포에 있는 난자가 배란이 되게하는 배란주사를 맞게 됩니다.

질분비액도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그러나 부부관계시에 충분히 되면 정자가 헤엄쳐갈 수 있는 충분한 양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항정자항체의 검사는 남자, 여자 모두 하는 검사입니다.
병원을 계속 다니면서 의사의 도움을 받도록 하십시요.

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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