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란이 되엇는데 배란이 안된 답니다
  성별: 여   생년: 1972
  직업: 영업, 마케팅   날짜: 2002-08-17
  병력:
키165몸무게52혈액형a
  상담:
선생님 처음병원가서는 배란이되어 관계를 햇는데 임신안돼었어요...근데 오늘 병원가니 난자가 안자라고 있는 거예요
왜 난자가 자라다 안자라는 거죠 선생님....
혹시 임신이 안되는 건 아닌지 걱정이만이되서요
이런 싸이트가 있어서 얼마나 위안이 되는 줄모릅니다
선생님의 성이있는 답변 항상 감사드려요....
  답변:
난자가 배란이 되려면 성숙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그것은 난자가 들어있는 주머니인 난포의 크기가 커지므로 초음파검사를 하면 난포의 크기가 커지는 것으로 가능하게 됩니다.

그러나 난포의 크기를 체크하다보면 난포가 크다가 성장을 멈추는 경우를 드물게 보게됩니다. 이것은 난자가 미성숙 상태에서 성숙의 상태로 가지못하고 중도에 사그러질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와 같은 경우를 피하려면 배란유도제를 소량 투여해 볼 수 있습니다.

배란유도제는 FSH와 LH라는 호르몬으로 되어있는데, 이 호르몬은 뇌속의 뇌하수체에서 나오는 호르몬입니다. 이 호르몬이 상품으로 나온것이 배란유도제인 것입니다. 필요시 배란 유도제를 쓰면서 초음파 검사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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