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포에대해...
  성별: 여   생년: 1972
  직업: 전업 주부   날짜: 2002-10-28
  병력:
160cm,46kg,A형
  상담:
결혼한지3년정도고요,분당차(불임클리닉)병원 다닌지는 1년되었습니다.배란유도제를 맞고 초음파를 보면은 난포가 너무많이생겨서 더이상 진행이 안된다고 하더군요..그것이 1년정도 한번도 시도를 못했답니다..선생님말로는 난소가 너무예민해서 난포가 자라면 같이모두자라고,안자라면 모두 안자란다는데...정말 걱정이 됩니다...임신은 할수있는지...나팔관검사는 괜찮다고 하더군요...남편도 정상이고
다른 치료방법은 없나요..불임극복기를 읽으니 다들 어려움속에 행복을 찾았더군요.저도 빨리 그런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답변:
난소에 난포가 너무 많은 경우가 되겠습니다. 저한테 다니는 LHL라는 여성은 질문하신 여성과 같이 난소에 난포가 너무 많은 여성입니다. 이분은 거기에 고혈압까지 있던 여성이었습니다. 이 여성이 10월 24일 아드님을 낳았다고 전화를 하셨습니다. 저희 병원에는 분만실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분은 배란유도를 하면 난자가 너무 많이 자라 과배란 자극 증후군으로 고생을 합니다. 저희 병원에서 배란유도주사 없이 시술을 하셔서 출산을 하신 것입니다.
이 방법은 미성숙난자를 직접 채취하며 체외에서 성숙을 시킨 후 남편의 정자로 수정을 시키고 수정이 일어난 수정란을 자궁 속에 이식을 해줌으로써 임신을 유도하였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저희 병원에서는 수 십명이 임신을 하였습니다. 과배란자극 증후군이 무서워서 배란유도주사제를 쓰기가 어려운 여성은 배란유도 없이 시험관아기 시술이 임신의 아주 적합한 치료 방법이 되겠습니다.
그 동안의 검사 및 기록을 갖고 한번 들러 주십시요.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69
(서울 송파구 잠실동 175번지 애플타워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