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아기가 태어날수 있게 도와주세요~~
성별:
여
생년:
1974
직업:
전업 주부
날짜:
2002-10-28
병력:
키는 167 몸무게 54 혈액형은 오형입니다
상담:
안녕하세요..저는 임신 18주를 갖 접어든 주부 입니다. 임신인줄 모르고 나팔관 검사를 했는데 제 주치의는 자궁외 임신만 아님 괜찮다구 그러더군요.. 다행히 울 아기가 자궁안에 잘 착상되어 잘 자라구 있지만 나팔관 검사때 방사선 사진 두장과 약을 나팔관 쪽에 밀어넣었는데 선생님은 약등급 c라구 괜찮다구 그럽니다. 근육 이완 주사두 맞구요~ 많이 걱정이 됩니다. 혹 울 아기가 기형은 아닌가 걱정두 되구 아기를 가지게 되니까 모든일이 민감하게 받아들여져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자세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참고로 생리는 6월 25일날 시작했구요..검사는 7월 25일날 했습니다...그럼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답변:
자궁 나팔관 x선 촬영은 월경이 끝난 직후에 사진을 찍게 됩니다. 자궁속에 조영제를 넣고 방사선을 찍게되는 것이지요. 월경이 끝난 직후에 찍는 이유는 월경직전에 찍으면 자궁내막이 많이 자라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자궁내막이 어떤때는 두 개의 영상이 겹쳐 보이는 것처럼 보일 때도 있고, 또 하나의 문제가 임신이 되어있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월경이 불규칙한 여성이나 임신이 되는 월경 주기때에도 출혈이 생길 수가 있어서 그것을 월경으로 생각할 수가 있어서 그냥 자궁 나팔관 x선 촬영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의심이 있을 때에는 꼭 임신 반응 검사를 하고 사진을 찍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의 상태는 착상이 일어나는 시기에 자궁 나팔관 사진을 찍었는데 대체로 이때에는 크게 영향을 받지않는 시기이기는 합니다. 아기의 발육이 잘 일어나고 성장에 지장이 없으면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주치의 선생니께 자주 가셔서 아기의상태를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69
(서울 송파구 잠실동 175번지 애플타워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