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다난포증과 다낭성난소증후군이같습니까?
  성별: 남   생년: 1966
  직업: 회사원   날짜: 2002-11-13
  병력:
여성33세...과다난포증..
155/62...o형
  상담:
결혼2년5개월됬습니다
호르몬투여1년 인공수정2회..한약등을써보았는데....
당뇨와자궁암걱정도되구여 ...배란자체가않됩니다.
호르몬때문에 살도10킬로이상쪘구여
  답변:
과다난포증과 다낭성난소 증후군은 같은 질환으로 사료됩니다.
말씀하신바와같이 월경불순, 과체중 및 비만, 털보숭이(체모가 많음), 불임등이 오는 질환이 다낭성낭종입니다. 이 질환의 난소를 들여다보면 미성숙 난포들이 많이 있습니다.
배란의 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무리 몸의 포도당을 온몸의 세포에 넣어주는 인슐린이라는 물질의 반응이 낮기 때문에 인슐린의 분비가 많아져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나이가 들수록 당뇨나 심장 혈관계 질환이 많아진다고 합니다.

요새는 인슐린의 생성을 떨어트려주는 약제가 생겼습니다. 이들과 배란 유도제를 같이 쓰고 있습니다. 체중을 조금 줄이며서 운동을 하게되면 더욱 반응이 좋아집니다. 따라서 glucophage라는 약제와 클로미펜을 같이 쓸수있습니다.
이러한 약제로 안될때에는 배란유도 없는 시험관 아기 시술을 시도해볼 수고 있습니다.
임신이 안되면 한번 들러주십시요.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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