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난포성증후군
성별:
여
생년:
1970
직업:
전업 주부
날짜:
2002-11-16
병력:
키161 몸무게57Kg 혈액형 AB형
상담:
저는 다난포성증후군으로 첫애기를 주사와 약으로 난자를 키워 배란유도하여 임신1998년 6월에 출산을 했는데 둘째를 가지려고 똑같은방법으로 병원에서 주사와 약을 병행하여 임신을 유도했으나 난자가 일단 크지를 안하고 그래서인지 배란도 제대로 안되는것같아 임신이 번번히 싶패 하였습니다. 약과 이틀에한번 맞는 주사로도 난자가 크지를 안하면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병원에서는 나이때문에도 잘 안된다고 하던데 정말 그런지 시험관아기나 인공수정말고 자연수정을 유도하는방법으로는 이방법 말고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배란유도 없는 시험관 아기 시술이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것은 미성숙 난포 (아주 작은 난포)에서 난자를 채취하여 체외에서 성숙시키고 성숙된 성숙 난자를 남편의 정자와 수정을 시켜 수정란을 이식시키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난자가 크지는 않지만 많을 경우 즉 다낭성 난포증후군인 여성에서 시도를 많이 하게됩니다.
다른 방법은 배란유도제를 더 올려서 시도하는 배란유도나 시험관 아기 시술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많으면 그 동안의 자료(medical record copy)를 갖고 들러주시기 바랍니다.
빠른 임신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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