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방법을??
  성별: 여   생년: 1973
  직업: 회사원   날짜: 2002-11-19
  병력:
169cm, 54kg, A형
  상담:
안녕하세요.
남편도 검사를 했는데 별이상이 없고, 저도 나팔관검사에서도 별이상이 없고, 호르몬 검사에도 별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한약도 복용해 봤구요.
그리고 5년전에 임신한 경험이 있습니다. 중절수술을 했지만. 상대는 지금 남편이구요. 1년 6개월 전부터 임신하려고 노력했는데 잘 되질 않습니다.
아이를 갖고 싶은데 어떤 방법을 찾아야 할까요?
생리주기도 일정한 편입니다.
남편과 성교후 정액이 바로 흐르는데 무슨 문제가 있는 건가요? 궁금합니다.
  답변:
5년전에 임신이 되었을 때 그 아이를 낳았어야 되었을 것입니다. 임신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환자의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5년전의 왕성한 생식능력이 지금의 상태보다는 현저히 좋았을 테니까요.
임신을 하려고 노력한 시간이 1년 6개월이 되었으니 낮은 단계의 임신보조시술의 시도부터 해봐야 될것으로 사료됩니다. 불임검사에서 이상이 없다고해서 정자와 난자를 정확히 맞춰서 만나게 해주는 시술방법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예를들면 병원에서 배란시기를 맞추어 인공수정을 한다던가 배란유도를 해서 인공수정을 하는 방법을 추천해드립니다.
배란유도는 먹는 약보다는 주사제가 훨씬 유리합니다.
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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