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란이식후
성별:
여
생년:
67
직업:
회사원
날짜:
2002-11-17
병력:
상담:
4번째 시험관아기 시술 환자입니다
수정란이식 후 6일째인데,아무증상 없다가 3일째부터
복부팽만 양쪽아랫배 찌릿함 ,(심한건 아닌데 약 힘듬)
특히 저녁때) 또 10-15분이상 앉아 있으면 다리가
저리고 배가 불편하여 앉아 있기가 힘듭니다
변비도 있고 가스가 많이 나오기도 합니다
뭔가 잘 못 된 건 아닌지......
혈액 검사 할려면 며칠 더 있어야 하는데
착상에 문제 있으까봐 걱정이네요
답변:
수정란 이식후 12일째에 임신반응 검사를 하는데 이 기간이 수정란이 자궁내막에 착상을 하는 기간입니다. 이 때에 환자들은 하복부의 불편함, 팽만감, 약간의 출혈 밑으로 냉이 많아집니다.
착상주사로 엉덩이가 아프다든가 약에 의해 알러지가 생겼다든지 여러가지의 불편함을 호소하게 됩니다.
대체로 이런 증상들은 난자채취 후 난포가 황체를 형성하면서 일어나는 증상들입니다.
임신이 되는 분과 아닌 분의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임신의 좋은 징조를 골라내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힘이 들어도 몇일 더 기다려보시기 바랍니다.
이번시술에 임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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