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식후의궁금
성별:
여
생년:
1970
직업:
회사원
날짜:
2002-11-25
병력:
167.58.b
상담:
첫번째시험관시술은실패하고 두번째의 냉동배아이식을 했읍니다 몸을무리하게움직이진 않았지만 이식후 이틀뒤부부관게를 했는데 착상에 문제가있을까요 또궁금증은이식이틀뒤 2.3시간의자에앉아있는것도무리는안갈지 궁금합니다 확인하는낡까지조심이해야되는일은무엇일까요 답변부탁드리겠읍니다
답변:
이식 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식을 하고 3~4시간 병원의 침대에 누워있은 후 집으로 가게됩니다. 이식 후 12일이 지나서 임신 반응검사를 하게 됩니다.
매일 착상 호르몬인 프로게스테론을 투여하게 됩니다.
프로게스테론 주사나 질 좌제는 매우 중요합니다. 누워있는 것은 서있거나 앉아있는 것보다는 좋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누워있는 것이 자궁으로 가는 피가 편안히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앉아있거나 서있다고 자궁으로 피가 가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이식 후 부부관계를 갖어도 무방합니다. 그러나 부부관계는 남편을 위한 서비스차원에서 봉사한다는 의미로 가시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부부관계시 흥분이나 오르가즘은 자궁으로 피가 몰리는 현상이고 오르가즘시 질 수축이 오게 됩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자궁도 수축이 올수 있겠습니다.
자궁수축이 와서 수정란의 착상시 수정란을 밀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정란 이식후 2~3일 내에 착상이 완전히 이루어지므로 그 동안은 부부관계를 피하는 것이 좋겠지요.
이번에 임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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