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불임과....
  성별: 여   생년: 1972
  직업: 전업 주부   날짜: 2003-02-21
  병력:
  상담:
안녕하세요.
저는 첫째아이를 배란장애로 주사촉진제로 갖게 되어 지금은 아주 건강한 3살이 되었습니다.그런데 아직 둘째가 없습니다.물론 배란장애로 역시나 되질 않고 있습니다.클로미펜을 여러번 복용을 했는데 첨에 잘되더니 이젠 늦게 자라고 있습니다.역시나 배란장애로 불임이 될 수도 있는지...다시금 주사로 하자시는데 가능성이 있는지요?
매우 궁금합니다.그리고 죄송하지만 몇가지 상담을 의뢰해도 될런지요...
1.제동생이 아이를 원하는데 남편이 b형간염이 있다네요.
그래서 정액역시 간염이 된다기에 부부관계도 못하고
있습니다.(인터넷에서) 동생은 주사를 맞아서 안전한데도
부부관계는 금해야 하는지....그리고 아기가 생기면
아기한테도 피해가 가는지...
2.클로미펜처럼 배란유도제가 나중에 난소암을 일으킬 수
있는지..확률은 어느정도인지...
상담이 많습니다.
답변주셨으면 합니다.
  답변:
1. 간염이 옮길수 있으나 임신이 되면 출산시 면역단백질주사들을 놓아 아이의 간염예방을 할 수 있습니다.
임신을 하셔도 됩니다.

2. 난소암을 일으킬수 있다는 장기적인 암 발생률을 지적하는 의사들이 있지만 확률은 얘기하는 논문은 아직까지 보지못했습니다. 특히 먹는 배란유도제를 수차례 쓴다고 해서 난소암이 증가할 것으로 사료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난소암은 이러한 이유없이 생길수는 있습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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