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란이 잘안되서...
성별:
여
생년:
1975
직업:
회사원
날짜:
2003-02-26
병력:
키170,몸무게45kg,혈액형AB
상담:
결혼한지 3년이넘었는데 그동안 피임하다가 이제애기를 가지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오랜 피임기간 때문인지...
병원에 다니고 있는데 배란이 잘안되서 배란유도제를 5일동안 먹고 2틀후에 병원에서 내시경 하시더니 그날 잠자리를 하라고 하시더라구요.그리고 난후 이틀후에 와서 소변검사한다음 그러니까 오늘이지요.다시 오늘내일 잠자리를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가능성이 있어서일까요?
소변검사는 왜하는지?
며칠전 나팔관 촬영을 했는데 하고난후 2틀동안 배가 너무 아팠는데 왜 그런건지?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병원에 다니면서 배란 시기를 체크하는 것도 아주 힘이 드는 것입니다. 처음 잠자리를 하라고 한 이유는 혹시 배란이 될수 있게 때문일 것입니다.
소변 검사란 체크하는 것은 배란시기 예측에 아주 중요한 검사 방법입니다. LH 호르몬이 올라가면 36시간 후 배란이 된다고 하나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소변에서 배란소변 검사에 양성이면 벌써 LH 호르몬이 나오기 시작하며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나팔관 촬영에 결과가 이상이 없으면 통증이 있더라도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겁니다.
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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