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성 난소의 모습이라는데..
성별:
여
생년:
1972
직업:
회사원
날짜:
2003-03-04
병력:
162 / 60~61 O형
상담:
임신을 준비하고 있는 32세의 여성입니다.
이번달은 배란일을 미리 체크하려구 오늘 병원에 갔더니,
한쪽 난소가 보글보글한 모양으로 다낭성이라고..몇일후에 다시 보자고 하는데..
너무 걱정이 됩니다.
주기가 아주 정확하진 않아도, 거르지 않고 매달 생리를 했는데도 다낭성난소로 배란이 안될수도 있나요?
여지껏 초음파를 본적이 많은데, 이런 얘기는 첨 듣는거라..
매달 정상적으로 생리를 한다고 생각했고, 살이 아주 갑자기 찌거나의 다른증상(다모증,여드름등..)은 없는데..
일시적인 현상일 수도 있나요? 아님 다낭성의 모습이 보이면 다 무배란인가요?
너무 걱정이 됩니다.
아..그리고 다낭성난소증이라면, 배란전에만 그 모습이 보이나요?
제가 그동안 주로 배란이 끝나고, 생리전에 초음파를 많이 봤어서 안보였었나 해서요.
답변:
월경이 규칙적이고 초음파상 난소의 난포가 많은 다낭성 난종의 소견을 보인다고 하도라도 그것은 다낭성 낭종이 아닙니다. 오히려 난소의 난포가 풍부한 것은 배란을 기다리는 난포가 많은 것이므로 매우 좋은 현상입니다.
20대의 젊은 여성등의 난소를 보면 (초음파상) 40대의 여성보다 많은 난포를 가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다낭성 낭종과 다른 소견으로 다낭성 낭종은 난포도 많고 아주 불규칙한 월경주기를 보이게 됩니다.
배란시기를 맞추는 일을 계속해 보시기 바랍니다. 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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