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년차 주말부부인데요
성별:
여
생년:
1972
직업:
회사원
날짜:
2003-04-06
병력:
키164 몸무게 58 혈액형 A형
이번달(4월)생리시작일 4월 5일 ~ 대략 7일까지
상담:
결혼한지 만4년 되는 직장여성입니다. 결혼이후 계속 남편과는 주말부부로 생활했고 한달에 두세번 정도 성관계를
가져왔습니다. 배란일에 맞추어 시도를 해 보고 이곳
산부인과에서 자궁난관X선 검사를 받아 보라고 해서
검사했지만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초음파상으로
자궁은 정상이라고만 하고 구체적으로 다른 검사는 받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아직 검사를 받지 않은 상태구요.
지방이고, 두사람이 직장인이라 함께 병원을 방문하기가
힘들거든요. 휴가를 받아서 함께 병원에 갈려고 하는데
저의 경우에는 아무 때나 괜찮은 지 아니면 날짜를 정해서
가야하는 지 궁금합니다.
(20살에 결핵약을 6개월간 복용한 적이 있고, 결혼이후
몸무게가 10kg이 늘었습니다. 혹시 결핵약 복용이 문제가
될까싶어 남편에게 말을 못했습니다)
회신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답변:
과거 결핵약 복용은 임신에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임신중에 결핵에 걸리면 아기에게 지장이 없는 결핵약을 장기 복용시키기도 합니다. 기본 불임검사에 이상이 없고 남편의 검사에도 이상이 없다면 배란유도 인공수정의 시술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남편의 근무처나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비뇨기과나 불임센터엑서 먼저 정액검사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빠른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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