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답변부탁드립니다
  성별: 여   생년: 1973
  직업: 전업 주부   날짜: 2003-05-11
  병력:
  상담:
안녕하세요 저는 남편 정자 운동성이 너무약해 난자내에 직접 찔러주는 시험관을 하고 있는데 저는 약 반응이 금방나타나 난포 갯수도 너무 많이자랐다고 그러더군요 시험관후 배에 복수도 찰수있고 몸도 부을수있어 생명도 위험하다고 들었는데 시험관을 하고나서 내몸이 완전히 망가지지 않을까 무섭습니다 그리고 기형도 될수있고 출혈도있을거라는데 3일뒤면 난자채취를 할껀데 너무걱정이되서요 시술후 조심할점이라든가 후유증에대해서 답변부탁드려요
  답변:
정자가 아주 약할때 난자가 많은 경우 매우 유리합니다.
그 이유로 미세수정으로 수정란을 만들게되면 이식도 많이 할 수 있을뿐더러 잉여 수정란을 냉동해 놓아서 필요시 수정란을 이용할 수 있으므로 누적임신률이 올라가게 됩니다.
난자가 많은 여성은 과배란자극 증후군이 올 수 있습니다.
이때에는 복수가 많이 차서 복수를 빼줘야 할수도 있고 알부민 주사를 맞아야 될지도 모르지만 너무 두려워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임신을 하시기 바랍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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