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복용
  성별: 여   생년: 1976
  직업: 회사원   날짜: 2003-05-09
  병력:
156, 65kg, A형
  상담:
수고가 많으십니다.
1년동안 불임클리닉에 다니다가 지난달 부터 잠시 중지중입니다. 결혼 후 체중이 너무 많이 늘어서 허리,관절(디스크가 있거든요)도 너무 아프고, 시댁 스트레스로 우울증도 심해져서... 2-3달간이라도 체중조절을 한 후에 다시 임신을 시도하려고 하는데요. 지금 외과에서 뼈주사라고 하는데 3주에 걸쳐서 3번만 맞으면 된다고 하구요. 한번 맞았는데 통증이 줄었어요. 신경정신과에서 우울증약과 식욕억제제를 먹고 있어요. 4,5월 두달만이라도 8kg 감량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외과에서는 현재상태에서 임신을 하면 허리와 다리관절에 무리가 가서 체중감량을 권하셨거든요..
6월1일이 생리예정일 입니다. 5월말까지 약을 다먹고 중단할 건데요. 6월중순 배란예정일에 임신을 시도해도 만약 임신이 된다면 태아에서 약이 영향이 없을까요? 아니면 약효가 남지 않을때까지 더 기다려야 하나요?
체중관리를 안한 제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 빨리 임신해야하는데 너무 걱정이 됩니다...
  답변:
약이 대체로 지장은 없습니다.그러나 약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뼈주사가 3주마다 맞는다면 임신에 여향을 줄지 모릅니다 또한 단시일내 체중의 감량이나 증가는 배란의 장애를 갖어올수 잇습니다.소량씩 장기간의 꾸준한 감량이 좋습니다.약에 대한것은
임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주치의께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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