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가요?? 그리고 해도 되나요??
성별:
여
생년:
1972
직업:
기타
날짜:
2003-05-13
병력:
키 163, 몸무게 65, 0형
결혼 전 임신중절 경험 3회
결혼 1년 경과
상담:
결혼한 지 1년이 된 주부입니다
결혼 생활 1년이 경과한지라 답답한 마음에 기초적인 검사(초음파, 호르몬, 나팔관 검사)를 모두 끝냈고 모두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답변 부탁드릴 질문은요
1. 생리 5-6일 전부터 몸 전체, 특히 다리가 심하게 저리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생리양도 몇 년전부터 체중이 증가해서인지 부쩍 줄었습니다 왜 이런 증상이 생기는 걸까요? (참고로 중절수술은 10년전에 했습니다)
2. 남편과 배란기와 상관없이 이틀에 한 번 꼴로 부부관계를 가지거든요 배란기 이후에 어느 정도 기간은 부부관계를 하지 않는게 좋은가요?? 그리고 그 기간은 어느 정도인가요??
3. 운동부족이라는 판단이 들어서 수영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해도 되나요?? 아직 배우는 단계라 무리가 될 수도 있을까요??
여러가지를 질문해서 죄송합니다
답변:
1.다리가 저리는 현상과 생리와는 관계가 매우 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생리량이 줄은 것도 체중과 관계가 있기 보다는 여성의 나이와 관련이 깊습니다. 즉 나이가 들면 생리량이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2.배란이후에 부부관계는 절제할 필요는 없습니다. 2일에 한 번씩 갖는 것은 너무나 바람직합니다. 정자가 생식능력을 갖고 여성생식기도에서 지내는 기간이 약 48시간정도가 되기 때문입니다.
3.수영은 임신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운동은 몸에서 엔돌핀을 분비하고 생식력에도 활력을 불어 넣어 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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