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란유도제 다태아출산 확율에 대해서...
  성별: 여   생년: 1973
  직업: 회사원   날짜: 2003-06-02
  병력:
키 161
몸무게 49
혈액형 B형 자녀:5세남자 1명
  상담:
첫아이 출산후 둘째 계획한지 8개월째 입니다. 적극적인
계획은 아니었고 그냥 피임만 하지않는 정도였습니다.
정확했던 생리주기가 몇달전부터 10일씩 밀려서,오늘 병원에 갔더니, 난소의 난포가 크지않고 거품처럼 울타리를 형성하고 있다며 클로미펜정을 처방하셨습니다.
난포를 자라게 하고 정확한배란일을 잡는다고 들었습니다
오늘 상담내역을 보니까 이약은 배란유도제던데요...
혹시 다태아 임신확률이 높아지나요?
배란촉진제 맞은 친구들 쌍둥이 출산하는것 봤거든요.
촉진제랑, 유도제랑은 틀린건지 알고싶고요.
그리고"이번달은 아마 임신일꺼야" 라고 너무 굳게 믿어서 난포가 안자라는건 아닌지. 그럴수도 있을까요?





  답변:
난포가 자라지 않으면 배란유도제를 써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배란유도제에는 먹는약과 주사약이 있습니다.
촉진제와 유도제는 같은 말입니다.
배란유도로 여러알의 난자가 배란이 될때 다태아임신이 될수도 있지만 그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다태아임신이 되었을때 우리는 선택유산이라는 방법으로 태아의 수를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
난포가 자라지 않을때 무슨 조치가 필요할 때 우리는 배란유도제를 쓸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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