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관조영술과 복강경검사
성별:
여
생년:
1971
직업:
회사원
날짜:
2003-06-23
병력:
상담:
난관조영술로 나팔관양쪽막힘과 자궁폴립이 진단되었습니다.
그로인해 특수초음파로 조직검사와함께 폴립의크기가 2cm라는것도 알았습니다.
폴립 제거후 시험관을 계획하기로하구
한달후 복강경술과 자궁경술을 동시에 시행했는데
결과는 판이하게 다르게 나왔습니다.
폴립이라는것도 잘라낼것없는 그냥 살이라는것입니다.
약간 볼록하게 올라온정도.
(조직검사시 떼어낸것이 전부였을까요?)
그리고 복강경시 난관을 다시 확인했는데
소통원할하다는 결과얻었습니다.
전 괜시리 배에 구멍을 냈다는 생각보다는
결과가 다 좋게나와 감사할따릅니다.
하지만 난관조영술과 복강경이 이렇게 차이가 날수있을까요?
작은 병원도아니구 유명한곳에서 받았는데...
복강경의 검사결과를 믿는것이 현명한지요?
아님 다시 검사를 받아보구 임신을 시도해야하나요?
답변부탁드립니다.
답변:
지금 검사하신것은 매우 잘하신것입니다.괜시리 배에구멍을 낸것이 아닙니다.의사인 저도 환자가 그런 얘기를 할때마다 많은 비애를 느낍니다.이제는 병의 약간의 부작용이 있어도 의사에게 따지는 경우가 너무 많아졌습니다.복강내의 진단을 하기 위한 검사로 자궁난관 X선 촬영과 복강경검사와 자궁경검사가 있습니다 이중에서 골반 내시경은 절대적입니다.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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