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 하나요??
성별:
여
생년:
1975
직업:
회사원
날짜:
2003-06-21
병력:
상담:
안녕하세요.. 우선 전 20대후반의 젊은 여성입니다.. 전 불행히도 양쪽의 난소를 절개를 해야만 하는 일이 생겨 지금은 양쪽의 난소 모두 없습니다.. 결혼전 2번의 수술로 한쪽이 없어 졌고 또 한쪽은 결혼후 다시 종양이 생겨 제거 하게 됐습니다.. 아직 젊은 나이이고 아이도 없어 자궁마저 없앨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동생에게서 2번(3월,5월)의 난자 공여를 받아 시험관 아기를 시도 해봤지만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의사 선생님 말씀으로는 동생의 난자도 상태가 좋지가 않다고 하십니다.. 우선 난자의 상태가 본인의 몸상태가 좋지 않으면 좋지 않을수있는지요.. 그리고 우선은 동생의 난자 상태가 좋지 않다고 하니 좀 시일을 두고 동생의 몸상태를 좋게 한다음 시도를 하고 싶기도 한데 저의 자궁이 그때까지 문제 없이 있을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이럴때 할수 있는 좋은 방법은 없는지요..그리고 전 시부모님과 함께 살면서 직장을 다니고 있고 시부모님께서는 이러한 사항을 모르십니다.. 그래서 많은 스트레스가 되고 있지요.. 이러한것도 임신이 안되는데 많은 지장이 있는지요..솔직히 동생의 난자 상태보다 저의 몸상태가 안좋아서 그런건 아닌가 라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정말 예쁜아기를 갖고 싶습니다.. 최선의 방법은 무엇일까요?? 아 글구 또 한가지 난소없이 시험관 아기를 시도 하는 사람은 있는사람에 비해서 성공률이 적은가요??
좋은 답변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장문의 편지를 받고 엄청나게 마음고생을 하셨으리라는 생각입니다.난자제공을 받는 경우 기존의 시험관아기보다 임신률이 높습니다.동생의 난자가 나쁘다고 했는데 난자공여자의 난자가 나빠서 임신에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임신이란 두분사이의 문제이지 시부모도 이문제에 직접적으로 관여할것은 아니라고 봅니다.그동안의 검사및 medical report copy를 가지고 한번 들리시기를 바랍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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