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수정 후
성별:
여
생년:
35 �
직업:
전업 주부
날짜:
2003-07-16
병력:
키 158
몸무게 54
혈액형 A
상담:
인공수정을 했어요.금요일 오후였고요. 호르몬 주사를 하루에 2개씩 14일 (생리 2틀째부터), 3개씩 하루를 맞고 배란 터뜨리는 주사를 맞고 인공수정을 했어요.
저는 왼쪽 나팔관이 막혀 있고 난포가 적당한 크기로 커지지 않고 사라지며 약을 먹으면 자궁내막이 얇아지고...
병원은 3달 째고 인공수정은 처음 입니다.
여기는 미국이라 불임 치료에 드는 비용은 한국에 3-4배(?), 초음파 비용 만도 40 십만원 입니다.피검사가 한번에 9만원이나 하는데 2-3일에 한번씩 하는 겁니다. 배란 터뜨리는 부사를 맞을 때까지...
생각외로 비용이 너무 들고 한쪽 나팔관 막힘,배란장애,나이..그 외에도 다른 문제가 또 있을 것 같고... 게다가 친하게 지내던 동생이 제가 불임 치료를 하는 것을 소문 내고 (비밀이라고 부탁 했는데도), 게다가 "나 둘째 가졌어. 원하지도 않았는데"라고 하는 겁니다.
스트레스, 초조함...
병원을 바꾸어 볼까요? 지금 선생님이 유명하시다고는 하는데...제가 왜 이렇게 주사를 많이 맞아야 하는 건지,왜 생리 2틀 째에 초음파를 했을 때 여러개의 난포가 있는건지..
인공수정 후 4일이 지났는데 여전히 자궁이 뻐근 한것 같고(수술 시에 좀 아팠어요) 특히 오른쪽 옆구리가 쿡 쑤시는 것 같습니다.
두서 없는 글 올리게 되어 죄송 합니다.
답변:
인공수정을 하는 목적은 정자와 난자가 만날수있는 찬스를 높인다는것입니다.난자를 여럿 배란시키기 위해 배란유도 주사를 맞는것입니다.배란이 되면 난자 속에 피가 고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때문에 배가 아플수 있겠습니다.이것은 임신에 실패하면 2주이상 지속하지는 않습니다.이번에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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