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강경과자궁경검사후 생리기간의변화
성별:
여
생년:
1972
직업:
회사원
날짜:
2003-07-18
병력:
상담:
폴립이 의심되어 복강경검사와 자궁경을 했습니다.
다행히 별 이상없어 수술은하지않구 조직검사만하구 끝냈는데요.
생리량의 변화가왔습니다.
예전에 생리기간이 8~9일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양은 하루정도만많구 거의 5일정도는 팬티라이너 하나정도만 필요했지요.
근데 복강경이후론 4일이면 생리가끝납니다.
하루정도는 신경 많이쓰일만큼의양이구
하루는 생리대 3개정도...
그리고 나머지이틀은 팬티라이너하나정도랍니다.
사실 양에대해 따지고보면 8~9일할때나 4일할때나 많은 차이는 아니지만(약간은줄음) 기간이 너무 반으로 줄어서요...
생리가 줄어가고있는 시작이아닌가 걱정되어 문의드립니다.
착상과관련해서 좋지못한 증상이아닐까요??
복강경검사후 이런경우도있을수있는지 알고싶습니다.
답변:
까마귀날자 배떨어진다고 자궁경수술과 월경의 양의 변화가 같이 일어나지않았는가 하는 생각입니다.특히 검사만 하셨는데 자궁내에 어떤 영향이야 없었겠지요.월경의 양의 변화는 없으면서 기간만 단축되었다면 큰문제는 없으리라는 생각입니다.월경의 양이 주는 가장 큰이유는 여성의 나이가 가장큰 이유입니다.이것은 자궁내에 아무런 이상도 발견할수없는 여성에게서 일어나는 시간적인 변화입니다.그래서 의사로써 아기를 되도록이면 젊은 나이에 피임기간없이 갖자는것이 저의 생각입니다.지금 일어나는 일이 일시적인 현상일수도 있으니 조금더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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