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임심을 희망하며
성별:
여
생년:
1967
직업:
전업 주부
날짜:
2003-08-06
병력:
2002.12.16 자궁외 임신 신장;160 몸무게 52 AB
상담:
불안과 초초한 맘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작년12월에 난관임신으로 복강경 수술로 오른쪽 나팔관 절제 수술 경험이 있었는데 또 이번에 어렵게 된 임신이 비정상 임신으로 유산이 되었읍니다. 8/5일 어제 소파수술 병행과 이번에도 자궁외 임신초기라 화화적요법으로 항생재 주사를 맞았읍니다. 정말 절망적이고 무어라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상실됩니다. 저희는 늦게 결혼한 부부라 나이가 많습니다. 저는37, 남편도 46세 입니다. 이러한 경우 앞으로 자연임신이 가능한지요.아님 시험관 아기를 준비해야 되는건지요. 넘 넘 절실합니다. 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그래도 시험관아기임신에 목숨을 걸어야합니다.왜냐하면 자연임신보다는 시험관아기가 정상임신율이 높기 때문입니다.나이와 임신 chapter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나이가 많은 여성의 임신은 착상률이 떨어지고 임신이 되어도 유산률이 높습니다.그래도 다시 시험관아기 시술에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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