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임신을 하고싶습니다.
성별:
여
생년:
1970
직업:
회사원
날짜:
2003-08-11
병력:
155cm, 45kg, O형
상담:
안녕하세요?
결혼한지는 2년 4개월 되었습니다.
2002년 12월 10일 부터 불임에 대한 진료를 했습니다..
자궁난관조영술까지 진료를 받고...저는 이상이 없다는 결과를 얻었지만.... 남편이 정자 수 부족이라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병원에서는 다시한번 남편의 검사를 요했지만, 병원에 가지는 않았습니다.
만일 병원에 다시 가게된다면, 불임에 대한 진료를 처음부터 다시 받아야하나요?
답변:
불임검사는 한곳에서 받은것으로 충분합니다.그러나 미흡하거나 검사의 결과가 불확실한것은 다시 검사할수도 있겠습니다.남편에게 이상이 있다는것을 의심하지마는 남편이 전혀 동의를 해주지않아 더이상 임신에대한 시도를 할수가 없는상태이시군요.우리의 통계로 보면 원인미상의 불임환자를 제외하면 나머지에서 불임의 원인은 남:여 50:50임을 볼수가 있겠습니다.남성에서도 이상이 있음을 모두 인지하고 있어야지요.남편이 병원으로 나와서 검사를 해봐야지요.남성은 검사가 여자에 비해 단순하고 용이합니다.따라서 남성들은 남성의 정액검사에 참여를 해주어야 합니다.한번 병원에 들러주시기를 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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