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답변좀 부탁드려요!!
  성별: 여   생년: 1974
  직업: 전업 주부   날짜: 2003-11-10
  병력:
키 167cm이구 몸무게는 59kg정도.. 혈액형은 0형입니다.
  상담:
98년에 임파종으로 항암치료와 자가골수이식술을 받았습니
다. 현재 내과쪽으로 아무 이상 없구요, 이걸로 인해 산부
인과에서 호르몬제를 복용(4년째)하구 있습니다.
현재 회복이 되질않아 복강경시술로 제 몸에 난자가 남아있는지 검사 얘기를 들었는데요..
그 검사로 인해 임신 여부를 알수 있는지요?
만약에 제 몸에 난자가 남아있지 않다면 어떤 방법으로 임신을 할수가 있는지요?
병원에서는 동생의 난자얘기를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그 방법이 좋은건지.. 다른 분들도 그 방법을 많이 하는지.. 막막하니 답답할 뿐입니다.
그래두 제가 회복이 되어서 난자공여를 받지 않고 임신을 할수 있었음 하는데 좋은 방법을 가르쳐 주셨음 합니다.
꼭 부탁드릴께요,,,,
  답변:
항암제를 쓰면 난소의 난자가 많이 사그러질수 있습니다.그러나 전부다 없어지는것은 아니고 호르몬치료를 하다보면 마치 얼었던 얼음이 녹아 대지에서 싹이나듯 남아있는 원시난자가 자라기 시작할수 있습니다.그것은 지금같이 호르몬을 계속 복용을 해야하고 기다려봐야 합니다.그러나 그렇게 재생되는 경우가 많지는 않습니다.지금의 상태는 초음파검사와 호르몬검사로 어느정도 난소의 상태를 짐작할수 있고 지금 완전히 폐경상태로 나와도 호르몬요법을 하는것을 멈추지는 마십시요.이러한 호르몬 보충이 얼었던 난소가 풀리면서 새싹이 나올수도 있기때문입니다.난소가 없던가 기능이 없어진 여성은 형제나 친구의 도움을 얻어 임신을 하루가 있고 난자를 받는 수여자의 자궁이 잘 보전되어 있는 경우 임신률은 높습니다.한번 나오셔서 상담을 해주십시요.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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