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자상태에 대해서요.........
  성별: 여   생년: 1969
  직업: 회사원   날짜: 2003-11-22
  병력:
키:168cm, 몸무게:61kg, 혈액형:A형
  상담:
전 35세의 주부입니다. 남편의 무정자증(원형정자)으로 인해 정자를 공여받아 얼마전까지 총4번에 걸쳐 시험관아기 시술를 했는데 모두 실패했습니다. 자궁내막두께두 괜찮다시는데 착상조차 한번두 안돼서 혹시 난자에 문제가 있어서 그러나 해서 의사와 상담한 결과 과배란 주사를 맞은후 난자가 너무 빨리 자라나는 것을 보니 난자상태가 많이 안좋은것 같다하시네요. 의사 선생님도 난자상태를 좋게해서 시술하는 방법이 아직까지는 없다고 말씀하셔서 충격이 너무 큰데요 정말로 방법이 없습니까? 참고로 4차엔 보조부화술도 같이 곁들였읍니다.
  답변:
난자가 안좋을수도 있겠지만 배란유도제에 따라 난자의 질이 달라질수도 있으며 배란유도의 방법에 의해서도 일어날수가 있겠습니다.이때에는 시술센타를 바꿔보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되겠습니다.그동안의 결과지를 복사해서 한번 들러주십시요.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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