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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불순이 갑자기 찾아오면서 불행이 시작됩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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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여 |
생년: |
19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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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 |
회사원 |
날짜: |
2003-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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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력: |
| 키는 163이며 몸무게는 65kg 혈액형은 A형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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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
저는 결혼한지 9개월차고 제 남편과는 2년동안 동거를 했습니다.3년전 제 남편과 혼전관계로 인하여 중절수술을 받았습니다.그때는 결혼할지도 미래도 확실지도 않아서 중절하였습니다.남편의 나이도 있고 아기를 가지고도 싶어서
자연임신을 기다리고 있었는데...이상하게도 결혼식을 올린후 부터 생리가불순해 졌습니다.
4월,7월 7월달에는 생리촉진제를 맞고 생리를 하였습니다.
그후..또 5개월동안 생리를 하지 않아 병원에 갔더니 또 생리촉진제를 맞구 특수초음파 호르몬 검사를 하자고 하더군요 그냥 초음파를 봤더니 자궁이 작다고 하시더군여
불임은 아닐까요..아님 폐경은 아닐까여...다낭성도 의심이 됩니다.
참고로 저는 통통하지만 옛날과 지금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만약
생리촉진제를 맞고도 생리를 하지 않는다면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요?
피임약을 3년동안 복용했지만 위에 말한 중절수술이 이안에 있는 시기였습니다.
상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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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생리가 불순하다는 것은 배란이 불규칙적으로 된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배란이 불규칙하니 임신이 되기가 어려울것입니다.임신이 되신 적이 있으므로 임신은 되실거라고 사료됩니다.생리불순이 너무 심하면 배란유도제를 쓰시기 바랍니다.배란유도제의 복용은 임신을 시도하는 목적도 있겠지만 임신이 안될경우 월경을 규칙적으로 해주게 됩니다.먹는 배란유도제의 복용은 월경이 규칙적으로 되지만 양이 주는 소견이 나타날수 있겠습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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