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
성별:
여
생년:
1976
직업:
회사원
날짜:
2003-12-01
병력:
중절수술1회
자연유산1회
상담:
바쁘신 중에 소중한 답변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임신을 기다리고 있구요...
병원가서 초음파 검사후 배란일 받았습니다
선생님이 난포가 크게 잘자랐다고 했고,난포 터지는 주사맞고
그담날 부부관계 했습니다...
임신 가능성이 일반적으로 얼마나 되는지 궁금해서요...
그리고 난포가 크게 두개 자라있다고 하는데.. 생리중 클로미펜을
5일간 복용했거든요..그래서 난포가 2개인건지...또 쌍둥이 가능성도
있는지요...
임신가는성과 쌍둥이 가능성..답변부탁드립니다..2주후까지 기다리기가
넘 힘이듭니다....
답변:
보통 젊은 여성의 월경 1주기당 수태율이 18-20%정도 됩니다.가임기여성의 20대 중반의 여성의 1년 수태율은 95%가 됩니다(24세를 기준)그리고 나이가 많아질수록 수태율은 떨어지게 됩니다.불임 환자는 이보다 더떨어지게 되지요.따라서 배란유도제를 쓰는 이유는 난자를 여럿 배란이 되어 정자와 난자가 만날수 있는 찬스를 높인다는데 그전략이 있는것입니다.먹는 배란 유도제는 배란률은 올리지만 착상률은 올리지 못하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따라서 이런 여러가지를 고려해볼때 수태율도 낮지만 다태임신률은 아주 낮을거라는 생각입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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