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수정
성별:
여
생년:
1974
직업:
교사
날짜:
2003-12-26
병력:
키 168. 몸무게57. 혈액형A
상담:
인공수정을 3차례받았으나 실패했습니다.
그리고 12월 19일 4번째 인공수정을 했는데, 저나 남편의
정자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아무래도 임신에
신경을 쓰면서 예민해지기 시작할때 쯤...), 배란이 되고
6~7일이 지나 땔 쯤이 되면 아주 약한 생리통 증상을
이따금씩 느끼게 되었는데, 제 생각에는 자궁수축이 아닌
가 합니다. 요즘에는 배란이 있은 후 3~4일만 지나도 그와
같은 증상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증상은 생리가 시작될때
까지 계속나타나고 생리할 때가 되면 더욱 심해지죠.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임신은 안되는 건가요... 왜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걸까요.
19일에 인공수정을 했고, 7일이 지난 지금도 이런 증상을
느낀다는 것은 임신이 안됐다는 것일까요.
자세한 설명부탁드립니다.
답변:
지금 느끼는 증상들이 임신을 방해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그러나 계속 임신에 실패를 하신다면 배란이후의 고온기에 착상을 돕는 약이나 질정 혹은 주사제를 사용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TEL : 02-419-7501, 02-419-7502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69
(서울 송파구 잠실동 175번지 애플타워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