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교검사가 나쁘다고합니다
성별:
여
생년:
1970
직업:
기타
날짜:
2004-01-12
병력:
155cm/54kg/A형
상담:
결혼 1년이 넘어 임신이 되질 않아
병원에서 여러가지 불임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다른 검사상에는 이상이 없고
남편 정액검사에도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성교후 검사에서 움직이는 정자가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2번 검사 모두다...
병원에서 인공수정을 권유합니다
그리고 저는 현재 클로미펜을 복용하고 난포가 여러개
자라고 있다고 하구요
이런경우 인공수정 성공률은 어느정도되고 난포가 여러개 자라면 다음달 배란이 되는데 문제는 없는지....
경관점액도 별로 좋지가 않다는데 다음달에도 약을 또 복용해야하는지...임신유지에는 별 문제가 없는지...
약을 복용하고 배란이 여러개 되면 쌍태아임신 확률이 높은 것은 아닌지...가 궁금합니다
답변:
클로미펜의 배란유도율은 높으나 착상률은 낮읍니다.그것은 클로미펜의 항 에스트론작용에 의해 자궁경부의 점액이 마르고 자궁내막의 두께가 얇아질수 있습니다.그래서 착상률이 올라가지 않습니다.이때에는 배란유도 주사를 같이 쓰던가 아니면 배란시기에 정액을 받아 활동성 정자만을 뽑아서 자궁내에 주입하는 인공수정을 시도해볼수 있습니다.배란유도를 하는 것은 다태임신을 만들려는 목적이 아니라 성숙난자가 여럿 배란이 될때 임신의 찬스가 올라가기 때문입니다.시험관아기 시술에서 하나의 수정란만 자궁내에 이식하지 않고 3-4알의 수정란을 이식하는것은 그만큼 임신률이 올라가기 때문 입니다.이것을 이용하여 여럿의 난자가 배란이 되게 하여 정자와 난자가 만날수 있는 찬스를 높이는 시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부작용으로 다태임신이 일어날수 있으나 그 확률은 낮고 또한 다태임신이 되었을때 단태로 할수있는 조절을 할수도 있습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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