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 됩니다.
  성별: 여   생년: 72
  직업: 회사원   날짜: 2004-02-05
  병력:
인공수정3회, 자궁선근증
  상담:
안녕하세요..
선생님의 따뜻한 말씀 항상 감사드립니다.
한가지 궁금한것이 있는데요...
제가 오늘로 인공수정한지 12일째가 됩니다.(1월24일 인공수정)
그런데 인공수정 10일째부터 아랫배가 아닌 질입구안쪽으로 땡기듯이 아프고 멍들었을때 아픈것처럼 아픕니다.(압력이 가해진 것처럼 아픈데, 뭐라 특별히 표현할 어휘가 생각나지 않네요..가끔은 찌릿하기도 하구요)
이러한 증상은 이번에만 있는것이 아니라 몇번의 인공수정을 할때마다 항상 있던 증상인데요,
이러한 증상이 있으후 일주일 안에 생리를 시작하곤 했습니다.
밤에 자고 일어나면 증상이 나아졌다가 회사에 나와서 앉아 있으면 그 증상이 또 생기는데요..
어쩔때는 질입구가 너무 저리고 찌릿찌릿하고 멍든것처럼 아파서 앉아 있기도 힘이 듭니다.
이런 증상은 왜 일어나는 것인가요? 이번에도 또 실패할까 너무 걱정됩니다.
이러한 증상이 임신이나 착상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여러가지 상황이나 원인을 자세히 알려주세요
날씨가 무척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안녕히 계세요..
  답변: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는군요.이번에는 꼭 임신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증상이 너무 독특하여 어떻게 설명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너무 불편하시면 예약날자 전이라도 나오시기 바랍니다.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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