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란유도제의 내성?이라고...
성별:
여
생년:
75
직업:
전산직
날짜:
2004-02-09
병력:
없습니다
상담:
배란유도 3번째입니다
두번째까지는 난소가 잘 자랐는데 이번에는 늦는다고하시면서 내성이 생기면 그럴수있다고 하십니다.
그럼 이제 배란유도제(클로미펜)는 사용할 수 없나요?
아님 한달정도 쉬고 하면 좋은가요?
스트레스가 너무 많아서 직장에서 집중도 잘 안되는데...
더 적극적으로 시도해야하는지...모르겠습니다.
결혼한지 2년째이고요. 불임검사는 모두 정상으로 나왔습니다(호르몬, 나팔관검사...)
배란유도로 임신확률은 어느정도 되나요?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클로미펜은 먹는 배란유도제로 배란을 일으키지만 착상은 그리 많이 올리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또한 클로미펜의 항에스트로겐작용에 의해 경부점액을 마르게 하여 정자가 자궁내로 들어가는데 지장을 줍니다.먹는 배란유도제를 계속 사용하는 경우 난포가 자라지 않을 수도 있지만 배란유도제의 사용을 몇개월간 쉬었다 다시 사용하는 경우 다시 옛날로 돌아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따라서 내성이라고 얘기하기는 어렵습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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