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소가 약하다고...
  성별: 여   생년: 1971
  직업: 회사원   날짜: 2004-02-06
  병력:
158/57
  상담: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34살이고 결혼한지16개월된 여성입니다.
초경은 13살에하고 31살까지 매달 정상적으로 하다가 몇년전부터 생리가 없어서 결혼전에도 산부인과에 가서 암검사도 하고..그래도 이상이 없다고 해서 몇달에 한번씩 생리하는 주사를 맞았습니다.
결혼후에는 작년5월부터 불임전문병원에 다니면서 배란유도제도 먹고 유즙분비 수치가 약간높다고 해서 간혹 유놀정도 먹었습니다.(불임검사는 이상없다고 나옴)
그러다 퍼고날주사를 3번정도 맞아도 반응이 없다고 해서 이번에는 고날f주사를 4번정도 맞았는데 그래도 반응이 없다고 해서...제가 난소가 너무 약해서 그렇다고 주사를 더자주 용량을 늘려서 맞는다고 하는데...
궁금한게 있어서요.
난소가 약해지는 원인이 있나요...(전에는 이상없이 생리를 해서)
또 스트레스때문일수도 있는지..
또 운동이나 체력을 좋게하면 난소가 튼튼해 질수도 있나요..
계속 난소가 약한상태라면 주사비용도 만만치않고 해서 방법이 없나해서..두서없이 상담드립니다.
  답변:
주사 배란유도제의 반응이 떨어지는 Poor Response Group에 속하시는 군요.이거은 가장 큰 원인이 여성의 나이입니다.여성의 나이가 40이 넘으면 수태율이 급격히 떨어지는것을 볼수가 있는데 어떤 여성들은 30세 중반부터 나타나는 여성들도 있습니다.또다른 원인들도 있지만 배란유도를 계속 하시는것이 그냥 기다리는 것보다는 나을것 같습니다.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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