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내막증
  성별: 여   생년: 1970
  직업: 공무원   날짜: 2004-02-10
  병력:
158cm, 58kg, A형
  상담:
안녕하세요? 저는 2001년 10월에 과배란인공수정 실패후 2002년 1월에 진단복강경을 했는데 이때 자궁 외벽에 작은 혹이 1개 그보다 조금 큰 혹이 1개 있다고만 말씀해주셨습니다.(놀라서 여쭤보니 큰 문제는 아니라고 하셨는데 정확히 그 혹이 무엇인지를 여쭤보지 못했네요.)그 후 바로 3개월간 다나졸을 복용했으며 그 후에 병원에 한번 방문해서 클로미펜2알씩 복용후 잠자리 했으나 실패.
직장문제로 그 후 병원에 가지 못했습니다.
다나졸은 자궁내막증때문에 복용하는 호르몬제로 알고 있는데 그때는 몰랐는데 그렇다면 제가 경미한 자궁내막증이 있었다는 것인가요? 그리고 만약 시험관을 할 경우 과배란유도제를 사용할 경우 에스트로겐의 영향으로 자궁내막증이 더 심해지지는 않는지요?
궁금합니다. 예전에 병원다닐때 좀 더 관심갖고 시술하지 못한것이 후회스럽군요.
  답변:
다나졸을 복용한것을 보면 자궁내막증이 있었던것으로 사료됩니다.자궁에 있는 혹은 근종일 가능성이 높습니다.그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커지겠지만 크게 걱정 안해도 될것으로 사료 됩니다.문제는 임신인데 임신이 잘 안되면 병원의 도움이 필요할것으로 사료됩니다.시간이 지날수록 수태력이 떨어지게 됩니다.29세의 임신 능력과 37세의 임신 능력은 차이가 납니다.42세의 여성은 수태능력이 현저히 떨어집니다.이미신이 잘안되면 병원에 나오시기 바랍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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