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에 대해서
성별:
여
생년:
1972
직업:
전업 주부
날짜:
2004-02-26
병력:
2003년 유방에 섬유성낭종 수술을 받았음. 유즙이 짜면 한
방울정도 나옴.
상담:
안녕하세요. 33세의 주부입니다.
결혼한지 1년이 넘었고, 작년 1년동안 남편쪽에서 피임을 하였습니다. 이제 아이를 가질려고 시도한지 2달이 되었습니다. 불임 걱정하는것이 좀 성급한것이 아닌가 여기실지 모르지만 그냥 이것저것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전 생리가 규칙적인 편입니다. 생리혈도 그다지 탁하지 않고, 양도 적당한것 같습니다. 생리통은 첫날에 그렇게 마니는 아니어도 좀 있습니다. 그리고 이상한것이 전 생리하기 일주일전부터 생리통을 하루에 한두번씩 느낍니다.
그러다가 생리를 합니다. 이런경우도 있나요?
그리고 작년10월달에 섬유성낭종수술을 했습니다. 유즙도 꽉짜면 한방울정도 나오는데, 의사선생님께서는 이정도는 괜찮다고 그러시더라구요.
호르몬검사(피검사)를 했는데 수치가 16.29 나왔어요.
이것도 혹 불임에 많이 작용을 할까요?
그리고 작년 여름에 질초음파 검사를 했는데, 그때 아무이상없다고 나왔어요.
어떤가요? 임신 시도한지 2달밖에 안되었지만, 제가 나이도 있고, 유즙도 짜면 나오고, 그래서 여러가지 걱정이 되네요. 불임검사를 언제쯤 받아 보는것이 좋을까요? 빨리 아이를 낳고 싶어요.
참고로 남편은 컴퓨터를 무척 많이 합니다. 하루 12시간이상씩 해요.
참, 엽산제를 지금부터 먹는것이 좋은가요? 엽산제의 복용 여부에 대해서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건강한 아이를 빨리 가지고 싶어요.
선생님의 조언 부탁합니다.
답변:
유즙분비호르몬은 이상이 없는것 같습니다.1년동안 배란시기를 맞춰보십시요,집에서 배란시기에 집중적으로 부부관계를 가지십시요.아직 불임검사는 이릅니다.남편의 정액검사를 받아보십시요.엽산제는 먹어도 좋읍니다.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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