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박한 임신
  성별: 여   생년: 1974
  직업: 공무원   날짜: 2004-05-08
  병력:
자궁내막증
작년 2003년 7월4일날 용산중앙대의료원에서
수술 받음 복강경으로 혹은 왼쪽 난소에 6.5
  상담:
안녕하세요.
저는 천안에 사는 주부 입니다. 작년 3월 결혼
작년에 자궁내막증으로 인해 복강경으로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을 해주신 교수님 말씀으로는
난소는 절제하지 않고 혹만 떼었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아직 아이가 없어서요.
진단서에 보면 왼쪽에 혹제거하고 오른쪽에도 초음파로
보이지 않는 작은게 있어 제거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수술후 생리 멈추는 호르몬 주사를 6번 맞았습니다
작년 12월1이 마지막 주사. 그리고 수술후 생리는
2월에 시작했습니다.
저는 아주 절박합니다. 하루빨리 엄마가 되고
싶은데 너무 힘듭니다.생리는 학교 다닐때 부터
거르지 않고 꼬박꼬박합니다.
2월10. 3월12일. 4월14일 생리주기 보통 28-30일주기
늦을때 32일 입니다. 보통 30일
제각 4월28일날 초음파 검사 난포가 1.45cm
그래서 4.29.30.5월1일날 시도했습니다.
가능성이 있을까요. 28밤에 점액이 많이 나와서
배란임을 직감했습니다. 가슴은 5월2일부터 조금 아프더니
지금은 괜찮습니다.
제가 임신 가능성이 있을까요/
이번에도 실패하면 나팔관 검사를 해보려고 합니다.
수술를 담당해주신 교수님 말씀으로는 육안으로는
이상이 없었다고 진단을 해주셨는데 임신이 안되니까
자꾸 이상한 생각이 듭니다.
나팔관 검사를 하는게 괜찮을까요?
주절주절 너무 길었습니다.
선생님이 답변좀 주세요.
감사합니다.
  답변:
절박한 마음으로 상담을 해오셨군요.4-5개월 정도 배란시기를 맞추어 보고 임신이 안되면 불임검사와 낮은 단계의 임신보조시술부터 해보시기 바랍니다.아직 기간으로는 수술후에 약을 쓴 기간도 있기 때문에 그 기간을 빼고 적어도 1년간 지켜봐야 합니다.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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