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되는 내막가능 두께 궁금합니다.
성별:
여
생년:
65년
직업:
자영업
날짜:
2004-05-05
병력:
상담:
저는 이제껏 과배란유도시 생리 9일째되는 날 자궁 내막 두께가 6~7mm였답니다.
이번에는 나이고 있고 , 수차례 거듭되는 실패로 인해 처음으로 난자공여를 받으려고 하는데( 권유받음) 자연 배란주기때 내막두께가(생리 14일째)가 7.2mm랍니다(처음으로 자연주기에서 체크).
이런 정황으로 볼때 난자수혜시, 배란시기의 내막 두께는 어느정도 예측가능한가요? 시험관시술시의 과배란유도때보다 난자수혜시 호르몬재제 투여시가 더 내막이 두꺼워지는건가요? 그리고 10mm가 되어야 예후가 좋다는데 시도해야하는지 그만 포기해야하는지 고민 많이됩니다.
답변:
호르몬제의 투여나 과배란유도시의 내막의 두께는 자연주기보다는 더 두터워지는것이 상례입니다.그러나 호르몬제의 복용과 과배란유도시와는 둘다 차이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과배란유도시 난자가 들어있는 난포가 2개 미만인 경우를 제외해야함 그리고 클로미펜과 주사배란유도제를 같이 쓰는 경우에는 내막이 얇아질수 있슴)내막은 배란시기나 착상시기에 두터워질수록 임신에 좋습니다.빠른 임신을 기원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조정현
사랑아이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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